“날카롭다가 순수했다가”…’매드독’ 김혜성, 다채로운 매력 과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김혜성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김혜성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김혜성의 KBS2 ‘매드독’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김혜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13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엔 김혜성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김혜성은 촬영하기 전 스태프와 의견을 나누거나 감정을 잡는 등 진중한 모습을 뽐내다가도 촬영이 시작된 직후에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몰입해 순수하면서도 맑은 모습으로 변신했다.

김혜성은 극에서 온누리, 일명 펜티엄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고 있다. 펜티엄은 자유자재로 기계를 다루고 컴퓨터에 특화된 인물이다. 최강우(유지태)를 돕고자 매드독에 합류하게 되어 펜티엄이란 코드 네임으로 활동하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정보 담당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혜성이 열연 중인 ‘매드독’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