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바다목장’, 이서진·에릭·윤균상의 마지막 이야기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11회 / 사진제공=tvN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11회 / 사진제공=tvN

tvN 예능 프로그램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 득량도 삼형제 이서진·에릭·윤균상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13일 방송될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는 마지막 식사를 준비하는 득량도 삼형제와 게스트인 신화 앤디와 이민우와 함께하는 낚시 도전기가 공개된다.

득량도 삼형제는 앞선 방송에서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과연 이들이 마지막으로 선보이게 될 메뉴는 무엇인지 기대가 모이지는 가운데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진은이번 시즌 마지막 식사는 삼형제가 함께 선보이는 빠네 파스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은 빠네 파스타의 빵을, ‘에셰프’ 에릭은 파스타를윤균상은 ‘에셰프에게 전수 받은 비법으로 양파 수프를 만들게 된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감성돔 낚시에 성공한 삼형제와 신화 이민우와 앤디는 다시 한 번 낚시에 도전하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낚시의 매력에 홀딱 빠진 다섯 남자의 모습과 올 여름에 시작해 가을을 맞이한 득량도 삼형제의 마지막 이야기는 13일 오후 9 5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