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2’ 강다니엘·옹성우·백현, ‘마스터키’에 총집합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 / 제공=SBS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 / 제공=SBS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가 오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일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마스터키’는 인기 연예인들이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게임 쇼다.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엑소의 백현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헨리, B1A4의 진영 등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출연자들은 치열한 몸싸움은 물론 매 순간 주변 인물들을 의심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마스터키’를 가진 자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눈치 싸움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첫 회에 마스터키를 갖게 된 자와 그를 찾은 이가 누구일지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