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신곡 ‘미치게 해’, 빌보드 프로듀서 ‘낯선’과 손잡았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업텐션 ‘미치게 해’ 뮤비 비하인드 사진 / 사진제공=TOP Media

업텐션 ‘미치게 해’ 뮤비 비하인드 사진 / 사진제공=TOP Media

그룹 업텐션이 12 스페셜 화보 앨범 ‘2017 스페셜 포토 에디션(2017 SPECIAL PHOTO EDITION)’으로 돌아온.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 미치게 해(Going Crazy) 빌보드 프로듀서 낯선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낯선은 그룹 카드(K.A.R.D)를 프로듀싱, 빌보드 차트에서 사랑받은 ‘오 나나(Oh NaNa)’, ‘돈 리콜(Don’t Recall)’, 홀라 홀라(Hola Hola)’ 등을 탄생시켰다.

앞서 업텐션은 6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신곡 제목 ‘미치게 해와 가사인넌 날 미치게 해를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어 지난 11일에는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멤버별 개인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업텐션의 스페셜 화보 앨범 ‘2017 스페셜 포토 에디션음원은 12일 공개된다. 오프라인 앨범은 오는 16일 발매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