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생애 첫 팬미팅 매진 기록 ‘5분만’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유선호 팬미팅 포스터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유선호 팬미팅 포스터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유선호의 생애 첫 팬미팅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유선호의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이런 가운데 전 좌석이 5분 만에 동났다.

‘가장 선호하는 시간’은 오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다. 그동안 큰사랑과 관심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오롯이 유선호와 팬들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유선호는 최근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웹드라마의 흥행 신화를 쓰고 있는 ‘악동탐정스’에서 과학 수사 전문가이자 고교생 명예 과학수사관 이과탐정 표한음 역을 맡아 열연, 연기자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