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드’ 박성웅X오승훈, 치명적 포스터 공개 “우린 완벽했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영화 '메소드' 메인 포스터

/사진=영화 ‘메소드’ 메인 포스터

영화 ‘메소드’(감독 방은진)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열정과 진심 사이에서 완벽, 그 이상의 스캔들을 터뜨릴 두 남자 재하와 영우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자신을 버리는 메소드 배우 재하로 변신한 박성웅과 완벽한 연기를 위해 자신을 던지는 아이돌 스타 영우에 도전한 오승훈은 영화 속 재하와 영우처럼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이다.

밀착되어 있지만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은 메소드 연기를 향한 열정과 서로를 향한 진심 사이에서 벌어질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소드’는 배우 재하와 스타 영우가 최고의 무대를 위해 서로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완벽, 그 이상의 스캔들을 담는다. 오는 11월2일 전국극장 개봉.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