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봐줘 JBJ’ 권현빈, ‘줄자 마스터’ 변신…’꿀잼 예약’

[텐아시아=최정민 기자]
Mnet M2 '잘봐줘 JBJ' / 사진제공=Mnet M2

Mnet M2 ‘잘봐줘 JBJ’ / 사진제공=Mnet M2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프로젝트 그룹 JBJ 숙소에줄자 마스터권현빈이 등장한다. 11일 오후 7 네이버TV Mnet M2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잘봐줘 JBJ’를 통해서다.

JBJ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잘봐줘 JBJ’ JBJ의 소소한 일상과 앨범 준비,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준다.  특히 권현빈은 멤버들의 개인 물품은 물론 키와 신체 길이까지 모두 줄자로 재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다고 한다. 그는 독특한 행동으로 이른바 ‘줄자 마스터’란 애칭을 얻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이외에도 태현, 용국은 한의원에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앞서 2회 미션을 성공한 두 사람은 포상으로 한의원을 찾았고, 몸 상태를 진단한 뒤 한의사에게 선물도 받았다고 한다.

잘봐줘 JBJ’ 본편에는 일본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일본은 멤버 켄타의 고향으로, 이들이 어떤 추억을 만들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정민 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