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캔스피크’, 열렬 지지 속 300만 돌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영화 '아이캔스피크'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처스

영화 ‘아이캔스피크’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처스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가 지난 10일 300만 관객 돌파를 이뤄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10일 누전관객수 300만을 넘어섰다. 지난 2일 개봉 이후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넘겼으며, 김현석 감독 작품 중 가장 흥행한 ‘시라노; 연애조작단'(268만 4798명)의 기록도 앞섰다.

이처럼 ‘아이 캔 스피크’는 개봉 4주차에도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작품은 옥분(나문희)와 민재(이제훈)가 영어를 통해 엮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