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레인즈, ‘해요TV’ 출격… 10일·17일 방송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레인즈 / 사진제공=해요TV

레인즈 / 사진제공=해요TV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레인즈(RAINZ)가 해요TV에 출연한다.

10일 오후 9시 ‘레인즈의 사생활’ 1회가 iMBC 해요TV 모바일 앱, 네이버 V 라이브, TV 캐스트 해요TV 채널 등을 통해 방송된다. 중국 팬들은 웨이보의 라이브 플랫폼인 이즈보(一直播)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레인즈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우연히 비가 오는 날마다 만남을 인증하는 등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 팬들이 팀명을 직접 지어주는 등 데뷔를 바라 결성하게 됐다.

1회에서 레인즈는 제작진이 랜덤으로 틀어주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랜덤 댄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감상할 수 있는 랜덤 노래 코너 등을 통해 팬들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을 두 팀으로 나눠 다양한 게임도 펼친다. 승리한 팀에게는 먹방 시간이 주어지며, 진 팀은 2회 방송에서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12일 데뷔를 앞둔 레인즈의 솔직한 소감도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레인즈의 사생활’ 1회는 오늘(10일), 2회는 오는 17일 오후 9시 각각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