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 제작진의 신작 ‘해피 데스데이’, 11월9일 개봉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영화 '해피 데스데이' 포스터

/사진=영화 ‘해피 데스데이’ 포스터

영화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등 기발한 발상과 뛰어난 기획력으로 매번 관객과 평단에 놀라움을 선사하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프로덕션의 신작 ‘해피 데스데이’(감독 크리스토퍼 랜던)가 오는 11월9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피 데스데이’는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그린 호러테이닝 영화다. 섬뜩한 제목과 생일날 계속되는 죽음을 맞이한다는 역설적인 설정, 호러와 엔터테이닝의 복합장르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다.

감독은 ‘파라노말 애깉비티’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이 연출을 맡아 관객들에게 섬뜩한 공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해피 데스데이’는 오는 11월9일 개봉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