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故 박세직 손녀 박모씨와 열애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박태환

수영선수 박태환

수영선수 박태환이 故 박세직의 손녀 박모씨와 열애 중이다.

박태환과 열애 중인 박씨는 지난 5월 2017년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입상한 미모의 무용학도다.

그는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조직위원장을 받은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의 친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과 박씨는 SNS를 통해 데이트 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달 호주 시드니로 전지훈련을 떠난 박태환은 오는 15일 귀국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