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의 전성기, 오늘 시작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뉴이스트 W 티저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 W 티저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 1의 전성기’를 노린다. 그룹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더블유, 히어(W, HERE)’가 1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뉴이스트 W는 지난달 15일 컴백 소식을 알린 것만으로 가요계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새 앨범의 티저 이미지, 프리-리스닝(PRE-LISTENING), 개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프리-리스닝 영상을 통해 타이틀곡 ‘웨어 유 엣(WHERE YOU AT)’과 멤버 별 솔로곡을 포함 총 6곡의 일부를 선보여 귀를 사로잡았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에 대해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고 자신하며 “뉴이스트 W가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자신들만의 감성을 담았다. 탄탄한 음악성과 성장을 입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타이틀곡 ‘웨어 유 엣’의 뮤직비디오 역시 앞서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티저로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무대 위에서 선사할 퍼포먼스까지, 뉴이스트 W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뉴이스트 W는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의 4인 유닛 그룹이다. 앞서 멤버 JR, 백호, 렌, 민현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주목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민현이 ‘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 11인에 발탁됨에 따라 당분간 JR, 백호, 렌, 아론 등 4인 체제로 활동하게 됐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더블유, 히어’를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