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김재욱, 이 남자의 사랑법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SBS '사랑의 온도' 김재욱 / 사진=방송 캡처

SBS ‘사랑의 온도’ 김재욱 / 사진=방송 캡처

사랑의 온도’ 김재욱이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정우(김재욱)는 현수(서현진)를 5년동안 짝사랑했다. 하지만 현수는 자신을 제작사 대표와 작가로 매번 선을 그어 정우를 서운하게 만들었다. 그렇지만 정우는 일때문에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를 향한 사랑때문에 현수가 눈물 흘릴 때면 늘 눈물을 닦아주고 아픔을 함께 나눴다.

특히 지난 9일 방송에서 정우는 현수를 위해서 촬영을 거부하는 신하림(류승수)을 찾아가 뺨을 맞고 협박도 서슴지 않으며 그를 촬영장으로 복귀시켰다

하지만 뺨을 맞은 후 찾아 간 현수의 집 앞에서 그는 또 다시 대표님일 뿐이었고, 현수는 정선과 함께 있었다현수의 배웅을 받는 정선과 달리 쓸쓸히 홀로 돌아서는 정우의 엇갈린 모습은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김재욱은사랑의 온도를 통해 현수를 향한 다정한 눈빛과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손길을 밀어내는 현수의 손을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붙잡는 모습은 남자의 매혹적인 섹시함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에 앞으로 김재욱이사랑의 온도에서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랑의 온도는 매주 월,화 오후 10 SBS에서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