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퍼포먼스 끝판왕이 온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샤이니 태민 'MOVE'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태민 ‘MOVE’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끝판왕’ 샤이니 태민이 온다.

태민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솔로 정규 2집 ‘무브(MOV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2014년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에이스(ACE)’, 2016년 2월 정규 1집 ‘프레스 잇(Press It)’에 이어 1년 8개월만에 선보이는 태민의 새 솔로 앨범이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앨범마다 독보적인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온 태민인 만큼 이번에도 한층 향상된 음악 및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태민은 컴백에 앞서 10일 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틀 곡 ‘무브’의 첫 번째 티저 영상 ‘Teaser Clip #1’과 웹 프로모션 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0시에는 두 번째 티저 영상과 웹 프로모션 영상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태민은 샤이니 활동은 물론, 솔로 활동으로 매력적인 보컬과 가창력,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난 7월 일본 부도칸에서 열린 첫 단독 공연 ‘태민 더 1st 스테이지 일본부도칸(TAEMIN THE 1st STAGE 일본부도칸)’은 물론,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친 국내 첫 솔로 콘서트 “태민 1st 솔로 콘서트 ‘오프-식'(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태민은 10월 14~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완결판 “태민 1st 솔로 콘서트 ‘오프-식<온 트랙>’(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on track>’)”을 개최할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