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 위의 하이에나’ 정재형X정승환, 곡 작업=서핑? 여유 넘치는 모습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방송화면

사진=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방송화면

정재형-정승환이 서핑에 나섰다.

8일 방송된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는 강원도 양양으로 떠난 정승환과 정재형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승환은 “오늘 아무것도 모르고 왔다. 가서 재형이 형이 만든 노래를 부른다고만 들었다”고 말했고 정재형은 “너 오늘 서핑을 해봐야한다”라며 바닷가로 정승환을 데려갔다.

정재형은 “곡 작업할 떄 뚫린 곳을 자주 간다”며 “둘 다 스케줄 때문에 지쳐있어서 환기하려고 갔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정승환은 “저희 곡 작업은 언제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