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신혜선, 동양화서 튀어나온 한복美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KBS2 '황금빛 내 인생'

사진제공=KBS2 ‘황금빛 내 인생’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속 박시후, 신혜선이 한복 자태를 뽐냈다.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측은 극중 최도경(박시후), 서지안(신혜선)을 비롯해 해성그룹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도경, 지안은 마치 한복 모델 같은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정장을 벗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두 사람은 마치 동양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단아한 모습이다.

또 노명희(나영희), 최재성(전노민) 부부 역시 은은한 미소와 기품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최서현(이다인)은 살구빛이 감도는 한복으로 해성그룹 막내딸의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향후 노진희(전수경)가 교양과 자존심을 중시하는 명희의 신경을 제대로 건드리릴 것”이라며 “진희의 덫에 걸린 명희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오면서 숨 쉴 틈 없는 전개가 휘몰아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