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써니·효연, 하늘 아래 소녀시대…”극과 극 포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그룹 소녀시대 써니, 효연이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기네스북에 기록된 높이 119m, 시속 135km의 낙하 놀이기구에 도전한다. 두 사람의 극과 극 반응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써니와 효연은 호주 브리즈번의 테마파크에 방문해 14년간 기네스 기록을 보유 중인 ‘자이언트 드롭’에 탑승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써니, 효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써니는 낙하가 기대되는 듯 양 다리를 앞으로 쭉 뻗어 신난 표정이다. 반면 효연은 겁이 나는 듯 안전 손잡이를 있는 힘껏 잡고 있고, 다리 역시 좌석 가까이에 붙이고 있다.

써니, 효연은 여행 계획 단계부터 “우리의 여행은 익사이팅”이라며 다양한 익스트림 체험을 예고했다. 둘의 여행기는 7일 오후 9시 15분 ‘배틀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