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웹드 ‘옐로우’ 첫 번째 OST 주자…’애절 발라드’ 탄생 예고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옐로우' 첫 번째 OST '그림자' 티저 / 사진제공=스페이스오디티

‘옐로우’ 첫 번째 OST ‘그림자’ 티저 / 사진제공=스페이스오디티

통합 조회수 4억 뷰를 달성한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후속작 ‘옐로우(Yellow)’가 첫 OST 주자를 공개했다.

웹드라마 ‘옐로우’ 측은 지난 3일 오후 6시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마마무 휘인이 부른 첫 번째 OST ‘그림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15초 가량의 티저 영상 속에는 방 한가운데 의자에 앉아 ‘그림자’의 후렴구 한 소절을 애절하게 부르는 휘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니가 지나간 자리 외로워도 더 원해’ 라는 아련한 가사가 돋보이며, 휘인의 짙은 애절함이 전해진다. 휘인이 부른 이 부분은 ‘옐로우’ 2화에서 남자주인공 지훈이 비오는 날 자신에게 우산을 씌워주러 온 수아를 뒤로한 채 떠나가는 신에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았던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해온 휘인은 발라드 역시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가수. 이번 OST를 통해서도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이고 다시 한 번 차트 상위권을 빛낼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옐로우’는 20대의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2화 방송 만에 75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마무 휘인이 부른 ‘옐로우’ 첫 번째 OST ‘그림자’는 오는 6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