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방송 3주 만에 자체 최저 시청률 6.7% 기록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양세종, 서현진 / 사진제공=SBS '사랑의 온도' 방송화면

양세종, 서현진 / 사진제공=SBS ‘사랑의 온도’ 방송화면

SBS ‘사랑의 온도’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다.

4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11~12회는 시청률 6.7%, 8.4%(전국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9~10회 시청률 8.1%, 9.6%에서 각각 1.4%P, 1.2%P 떨어진 수치이며 ‘사랑의 온도’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제인 이현수(서현진)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 온정선(양세종), 그들의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