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부터 갓세븐까지… ‘주간아이돌’ 초호화 게스트 출동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주간아이돌' MBC에브리원 10주년 특집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MBC에브리원 10주년 특집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개국 10주년을 맞이해 ‘주간아이돌’에서는 초호화 라인업의 게스트들이 함께한다.

지난 6년간 MBC에브리원 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주간아이돌’에서는 아주 특별한 게스트를 10팀을 초대, 개국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을 꾸몄다.

1년 차부터 10년 차까지 각 연차를 대표하는 아이돌들이 축하사절단으로 지하 3층에 방문, 지난 10년간의 MBC에브리원 의 인기 프로그램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중 4일 방송되는 1편에서는 1년차 하이라이트, 2년차 빅톤, 3년차 오마이걸, 4년차 갓세븐이 출연한다.

화려한 게스트 만큼 사상 유례가 없는 초특급 선물들도 준비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선물들은 에브리원 프로그램과 관련된 미션 게임에 성공하는 아이돌에게 팀, 또는 개인상품으로 주어졌다, 이에 아이돌들은 평소보다 더욱 의욕을 보이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릴레이로 등장한 축하사절단들은 개국 10주년을 축하하는 마술쇼부터 축하 헌정 송 등 각양각색의 축하 공연을 선보여 다양한 볼거리와 큰 웃음으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주간아이돌’ MBC에브리원 10주년 특집 1편은 오는 4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