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 ‘1박-유치리 투어’ 합류..인기 폭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아이아 정채연이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2일)에 등장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날 ‘1박2일’은 강원도 홍천에서 펼쳐졌다. 종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한 김신영, 나르샤, 구하라 등이 출연했다. 또 ‘2017 청춘불패’의 새 얼굴로 걸스데이 유라, 나인뮤지스 경리가 나섰다.

지난날 ‘청춘불패’ 촬영 장소였던 홍천 유치리에 도착한 멤버들은 추억에 잠겼다. 특히 구하라는 “변한 게 없이 그대로”라며 “7년 만에 다시 왔다. 감회가 새롭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정채연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확 달라졌다. ‘1박2일’ 멤버들은 정채연을 향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2017 청춘불패’ 멤버들은 서운함을 내비쳤다. 정채연은 정준영의 짝꿍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