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남매로 만난 박시후·신혜선..주말극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쳐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쳐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은 전국 시청률 25.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이 나타낸 30.9%보다 5.5%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주말극 중에서도 단연 앞섰다.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주말드라마 SBS ‘언니가 살아있다’와 MBC ‘밥상차리는 남자’는 각각 21.1%와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황금빛 내 인생’은 가짜 신분 상승을 하게 된 서지안(신혜선)의 이야기를 다룬다. 박시후 이태환 서은수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