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in 자카르타’ B.A.P, 카리스마로 물들였다 ‘WAKE ME UP’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 방송 캡쳐

/사진=KBS2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 방송 캡쳐

그룹 B.A.P가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in 자카르타’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30일 방송된 ‘뮤직뱅크 in 자카르타’에서는 B.A.P가 ‘WAKE ME UP’로 무대에 올랐다.

자카르타 관객들은 B.A.P 팬임을 나타내는 응원봉을 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환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뮤직뱅크 in 자카르타’에서는 EXO, B.A.P, 여자친구, NCT127, 아스트로 등 세계로 뻗어가는 K팝 가수들이 총출동했고,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인도네시아 한류 4대천왕에 등극한 박보검과 아이린이 MC로 재회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