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세븐틴, 스포츠 브랜드 모델 발탁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세븐틴 / 사진제공=다이나핏

세븐틴 / 사진제공=다이나핏

그룹 세븐틴이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과 29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다이나핏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세븐틴에 앞서 앞서 배우 조인성과도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조인성을 통해서는 스타일리쉬하고 강렬한 브랜드 이미지를 정착시키고, 세븐틴을 통해서는 트레이닝 웨어 및 운동 전후와 일상생활까지 함께 착장할 수 있는 데일리 웨어 및 벤치다운 등 제품 중심의 이원화된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데뷔 3년째를 맞은 세븐틴은 밝고 청량한 에너지와 함께 외모 뿐 아니라 최근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 15주 연속 순위에 오르는 등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내 대표 아이돌 그룹 중 하나”라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세븐틴은 브랜드 모델로서 오는 10월 다이나핏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홍보 활동에 나선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