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김성리, ‘보그맘’ OST 가창·작사…10월 6일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레인즈 김성리 / 사진제공=프로젝트 레인즈

레인즈 김성리 / 사진제공=프로젝트 레인즈

프로젝트그룹 레인즈(RAINZ) 멤버 김성리가 MBC 드라마 ‘보그맘’ OST에 참여한다.

김성리가 부른 ‘보그맘’의 OST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는 오는 10월 6일 정오 발표된다.

‘폴링 이 러브’는 사랑에 빠졌을 때의 설렘과 경이로운 감정을 경쾌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녹여낸 곡이다. 김성리가 직접 작사했다. 그는 이 곡을 통해 KBS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OST ‘돌아보면’에 이어 히트 프로듀서 메이져리거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김성리는 이번 OST를 통해 부드러운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풋풋한 매력까지 함께 선사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김성리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보컬리스트로, 앞서 JTBC ‘품위있는 그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병원선’ 등의 OST를 부르며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성리는 오는 10월 12일 보이그룹 레인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