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한복 입고 추석 인사 “팬들 덕분에 행복한 한가위”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0929) 청하 한복1

가수 청하가 추석을 맞이해 한복을 입고 명절 인사를 건넸다.

청하는 29일 소속사를 통해 “이제 곧 시작되는 추석 연휴,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를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했다.

이어 “올 여름 많은 분들이 제 솔로 활동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도 행복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연휴에도 새 앨범 작업 열심히 진행할 예정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근황을 덧붙였다.

추석 인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은 청하의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청하는 무대 위에서 보인 힘찬 모습과는 다른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청하는 6월 첫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feat. 넉살)’는 음원 공개 후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 순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사무엘의 ‘위드 유(With U)’, 베이빌론의 ‘라라라(LaLaLa)’, 한해의 ‘로비로 모여’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현재는 EBS 라디오 프로그램 ‘경청’의 DJ로 출연 중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