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오늘(29일) 3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 비공개로 진행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서유정(오른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남편을 공개했다. / 사진=서유정 SNS

배우 서유정(오른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남편을 공개했다. / 사진=서유정 SNS

배우 서유정이 오늘(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서유정은 29일 삼성동의 한 웨딩홀에서 양가 가족들의 축복 속에 검소하고 오붓하게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3살 연상의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앞서 공개된 웨딩화보를 통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서유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도 귀하고 귀한 분이 저에게 오셨습니다. 이래서 결혼을 하나 싶을 정도로 그분을 생각하면 모든 걸 내려놓게 되고 내가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보다 그분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지는 거 같다”고 밝히며 직접 결혼 사실을 알렸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