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스웨틀라나, 첫 20대 여성 출연자…상큼 발랄 매력 기대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방송 화면 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방송 화면 캡처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가 출연했다.

MC 딘딘은 “러시아가 세계에서 가장 큰 국토를 가진 나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스웨틀라나는 “맞다. 세계에서 제일 크다”며 “나는 해산물로 유명한 사할린에서 왔다. 한국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러시아 산 해산물은 다 사할린 산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딘딘은 “러시아 사람은 차가울 거 같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스웨틀라나는 “맞다, 차가워 보인다”며 “그런데 첫인상일 뿐이다. 알아가면 진짜 따뜻하다”고 덧붙였다.

또 MC 김준현은 “첫 여성 게스트에 첫 20대 출연자다”라고 말하며 “그 전까지 출연자들은 아저씨들이었다면 이제는 연령대가 낮아져 상큼 발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