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韓 저작권보호원 홍보대사 위촉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펜타곤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이 한국 저작권보호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펜타곤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S-Plex Center)에서 열린 한국 저작권 보호원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미래비전 2021 선포식’에서 위촉식을 갖고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이들은 이날 지난 6일 발매한 음반 ‘DEMO_01’의 타이틀곡 ‘Like This’를 부르며 축하공연도 펼쳤다.

한국 저작권보호원은 합법 콘텐츠를 유통, 서비스하는 모범적인 사이트와 매장에 지정마크를 부여해 이용자가 저작권 청정지역을 쉽게 확인하는 ‘저작권OK’ 지정 사업을 운영 중이다. 한국 저작권 보호원은 “건강한 저작권 이용문화 정착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모든 멤버가 창작자인 펜타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으로 펜타곤은 앞으로 1년동안 한국 저작권보호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향후 보호원의 저작권 보호 캠페인과 주요 행사에 참석하고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펜타곤은 “한국 저작권 보호원의 첫 번째 홍보대사라는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게 돼 감사 드린다. 앞으로 정품 콘텐츠 이용과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