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맘’ 아이비 ‘교정기+파마머리’ 파격 분장 “가장 망가진 모습”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한 아이비와 정산훈

사진=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한 아이비와 정상훈

‘보그맘’ 아이비가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주 방송된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의 2회에서 도도혜(아이비)와 보그맘(박한별)이 본격적으로 만났다. 도도혜는 보그맘을 보며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 이들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그런 가운데 ‘보그맘’측이 공개한 도도혜의 학창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도혜는 교복을 입은 채 교정기와 촌스러운 파마머리를 하고 있다.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도도혜와 정상훈이 다정하게 서있다. 정상훈은 도도혜가 학창시절 좋아했던 짝사랑 상대로 출연한다. 이들이 어떤 유쾌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보그맘’ 관계자는 “아이비 씨의 분장이 워낙 파격적이어서 제작진도 처음에 못 알아봤을 정도였다. 데뷔 이후 가장 망가진 모습이 아닐까 싶다”며 아이비의 열연을 호평했다.

파격적인 분장을 한 아이비의 모습은 오는 29일 오후 9시 50분 ‘보그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