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소녀’ 측 “10월 9일 첫 방송 확정…꼼꼼한 후반 작업 中”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20세기 소년 소녀' 포스터 /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

MBC ’20세기 소년 소녀’ 포스터 /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

MBC 새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 첫 방송이 10월 9일로 확정됐다.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10월 9일로 첫 방송 날짜가 확정 됐다. ‘20세기 소년소녀’의 방송을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며, 보다 꼼꼼한 후반 작업을 거쳐 시청자들이 만족할 만한 완성도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한예슬과 김지석 ‘첫사랑 남녀’의 설레는 재회와 어린 시절부터 인생을 함께한 ‘봉고파 3인방’ 한예슬-류현경-이상희의 오랜 우정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격한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30대 미혼 여성의 현실적인 삶과 사랑을 다루는 감성 로맨스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한예슬,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안세하, 이상희, 오상진, 구구단 미나 등이 출연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