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B1A4 산들 “부동산에 관심 있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사진제공=방송 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사진제공=방송 화면 캡처

그룹 B1A4의 산들이 “부동산, 재테크, 노후에 관심에 생겼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서다.

산들은 이날 방송에서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며 “주식은 발만 넣다 ‘이거 아니구나’ 싶어서 뺐다”고 말했다.

진영이 “얘는 좋은 정보를 알면 다른 사람에게 안 알려준다”고 하자 산들은 당황하며 “아니다. 알려준다. 마포가 요즘 괜찮다”고 급히 대답했다.

이어 산들은 “나는 서울시 성산동이 망원동에 이어 상승세로 보인다. 형도 같이 하잖아”라며 신우를 가리켰다.

신우는 “네. 저도 집을 마련했습니다”라며 “최근 부동산 아저씨랑 밥도 먹고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MC 데프콘은 산들에게 “그럼 왜 신우만 알려주고 다른 멤버에게는 안 알려주느냐?”고 타박했다. 그러자  MC 정형돈이 대답을 가로채며 “진영은 (저작권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재벌이 됐다. 나중에 한방에 크게 사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