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킹스맨2′, 예매율 1위…’아이캔스피크’ 90만 관객 돌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포스터 /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포스터 /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이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고, 나문희와 이제훈이 출연한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찍었다.

27일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예매순위에 따르면 ‘킹스맨’은 예매율 74.4%로 1위를 기록했다. 킹스맨과 형제 조직 스테이츠맨이 국제 범죄조직 골든서클과 맞서는 내용을 그리며, 최근 주인공 콜린 퍼스톼 태런 에저튼이 내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영화 '아이캔스피크' 공식 포스터

/사진=영화 ‘아이캔스피크’ 공식 포스터

‘아이 캔 스피크’는 예매율 13.9%로 2위를 차지했다. 설경구, 김남길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은 예매율 1.8%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애니메이션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이 4위, 가수 김광석의 죽음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김광석’은 5위에 안착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