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마인드’ 종영 D-1, 카메라 밖 NCI팀은?…비하인드 사진 공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비하인드 사진 / 제공=tvN

사진=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비하인드 사진 / 제공=tvN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연, 연출 양윤호)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웃음꽃 피는 현장이 공개됐다.

‘크리미널 마인드’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극 중에서 치열하고 긴박한 모습과는 달리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프로파일러를 연기하며 묵직한 카리스마로 극을 휘어잡은 손현주는 쉬는 시간 도중 만난 고양이와 다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쉴 새 없이 범인을 쫓던 이준기는 밝은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문채원 역시 애교 가득한 브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팀의 막내인 이선빈과 고윤은 손현주 곁에서 선배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 중이다. 유선은 이준기와 박장대소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처럼 봄부터 달려온 ‘크리미널 마인드’의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열정과 서로에 대촬영을 이어왔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남은 2회 동안 이들이 어떻게 극한 배려를 잊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을 마무리할지 기대감이 커진다.

‘크리미널 마인드’ 19회는 2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