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탐정스’ 허은정, 안형섭-유선호와 무슨 사이? ‘미스테리 캐릭터’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웹드라마 '악동탐정스' 방송화면 캡쳐

사진=웹드라마 ‘악동탐정스’ 방송화면 캡쳐

웹드라마 ‘악동탐정스'(극본·연출 박선재)의 허은정이 비밀 가득한 캐릭터 장윤지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악동탐정스’의 지난 회에서는 ‘황제지보 도난 사건’에피소드가 펼쳐졌다. 윤지는 옥새를 훔친 범인으로 자신을 의심하고 있는 진경(김남주)에게 헨리에게 받은 암호 쪽지를 건네며 범행을 부인했다.

이어 윤지는 당황한 진경의 지갑에서 경찰 신분증과 오성(안형섭)·한음(유선호)의 사진을 보고는 “낯이 익다 했더니 너 옥진경 맞구나? 그땐 여고생이었는데”라며 “우리 꼬맹이들도 많이 컸네”라고 말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세 사람을 알고 있었다는 듯한 발언으로 주인공 3인방과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

옥새를 훔친 범인의 정체와 이들의 관계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악동탐정스’ 최종화에서 공개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