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마인드’ NCI팀을 혼란에 빠뜨린 모방범 등장…배후 세력 찾는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19화 예고 이미지/제공=tvN

사진=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19화 예고 이미지/제공=tvN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의 NCI팀을 혼란에 빠뜨린 모방범이 나타났다.

27일 방송되는 ‘크리미널 마인드’ 19화에서는 그간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가 해결했던 사건들을 그대로 재현하는 모방 범죄 사건이 일어난다. 여성을 납치, 고문 후 피해자 가족에게 동영상을 보내는 범죄 사건부터 분노를 살인으로 표출 시켰던 총기 살해 사건까지 되풀이된다.

특히 외부에 유출된 적 없던 범행 패턴의 세세한 부분까지 완벽히 따라 하는 등 내부의 기밀까지 꿰뚫고 있어 NCI를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이에 NCI는 단순 모방범이 아니라고 판단, 또 다른 배후 세력을 쫓는다.

수사를 하던 중 모방범이 폐쇄적인 사이트에 자신의 살인을 미리 예고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이를 막기 위한 NCI의 분투가 극의 긴장을 상승시킬 전망이다.

모방범을 막으려는 NCI와 계획대로 살인을 실행하는 모방범의 맞대결은 2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