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주년’ 슈퍼주니어, 11월 6일 컴백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슈퍼주니어 컴백 카운트다운 이미지 / 사진제공=슈퍼주니어 SNS

슈퍼주니어 컴백 카운트다운 이미지 / 사진제공=슈퍼주니어 SNS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2주년 기념일인 11월 6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27일 0시 슈퍼주니어 공식 SNS에 컴백 카운트다운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미지에는 ‘D-40’이라는 숫자가 적혀있어 슈퍼주니어의 컴백이 40일 남았음을 예고했다.

이날부터 40일째 되는 날은 11월 6일로, 슈퍼주니어가 데뷔한 날이기도 하다.

슈퍼주니어 공식 SNS 뿐만 아니라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등 멤버들도 각자의 SNS를 통해 같은 이미지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 발표한 ‘데빌(DEVIL)’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내놓는 것이라 기대가 크다. 더욱이 데뷔 12주년 기념일에 컴백해 의미가 남다르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멤버 려욱, 규현 등이 군 복무 중이다. 이에 따라 최근 군 전역한 은혁, 동해와 더불어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등 7인조로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