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셰프’ 김소희X이연복X샘킴 등 총출동…주니어 셰프 ‘발굴’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신규 프로그램 '아이 엠 셰프'

사진=TV조선 신규 프로그램 ‘아이 엠 셰프’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스타 셰프들과 함께 요리 대결을 펼친다.

TV조선 ‘아이엠셰프’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통해 주니어 셰프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유럽의 스타 셰프 김소희,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자연주의 셰프 샘킴, 대한민국 요리 명장 박효남한국인 최초 미슐랭 2스타 권우중 등  등 내로라하는 셰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것으로 밝혀져 관심이 모아진다.

선발과정은 1차와 본선 심사로 나뉜다. 11세부터 16세 사이, 요리를 좋아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심사를 위해 10월 20일까지 참가 지원서와 5분 내외의 셀프 요리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본선 심사에서는 5인의 톱 셰프들의 지도 아래 다양한 미션을 거쳐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