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20세기’, 개봉 전부터 N차 관람 시작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영화 '우리의 20세기' 메인 포스터

/사진=영화 ‘우리의 20세기’ 메인 포스터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우리의 20세기’(감독 마이크 밀스)가 다양한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CGV실관람객들의 평가로 매겨지는 골든에그 지수에서 99% GREAT 등급을 받았으며 벌써부터 N차 관람을 하는 관객들이 나타나며 아트버스터탄생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리의 20세기’는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는 다섯 남녀를 통해 서툰 인생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따뜻한 위안을 주는 감성 영화다.

‘그녀’의 제작사인 안나푸르나 픽쳐스가 ‘비기너스’의 감독 마이크 밀스와 손잡고 만든 작품이다.

‘우리의 20세기’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