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낫, ‘2017 서울국제뮤직페어’ 밴드 아티스트 선정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아이엠낫 / 사진제공=CJ문화재단

아이엠낫 / 사진제공=그래비티뮤직

밴드 아이엠낫(IAMNOT)이 ‘2017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 2017)’에 밴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쇼케이스 무대에 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17 서울국제뮤직페어’는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의 뮤직마켓으로 26~28일 서울 상암동 DMC일대에서 열린다.

아이엠낫은 지난 2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진행된 ‘리퍼반 페스티벌 2017(Reeperbahn Festival 2017)에서 케이팝 쇼케이스 ‘코리아 스포트라이트(Korea Spotlight)’에 참석, 해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다. 이번 뮤콘 쇼케이스 무대를 통해서도 특유의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국내외 음악 관계자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엠낫은 이후 오는 10월 21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 홀에서
단독 콘서트 ‘아이엠낫 플라이(IAMNOT FLY)’를 열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선배 뮤지션인 이승환이 직접 제작, 투자했다.

특히 이승환은 아이엠낫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며, 그 일환으로 28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비춘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tvN ‘알바트로스’3회에 이승환과 아이엠낫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