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메이커’ 이영자, 충청도4060의 아이돌 ‘워너원 못지않은 인기’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트래블 메이커'

/사진=SBS ‘트래블 메이커’

SBS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트래블 메이커’가 이영자 편의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0월3일 방송될 ‘트래블 메이커’는 연예인이 직접 가이드로 나서,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지역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놀아본’ 코스를 일반인 여행객에게 소개하는 ‘주객전도 여행 버라이어티’다.

남진과 이영자가 가이드로 선정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영자가 직접 설계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여행 코스’를 더 재밌게 즐기는 법을 전한다.

관전포인트 ① 충청도 4060 아이돌, 이영자의 위엄

충남 출신인 한국 대표 개그우먼 이영자, 여행지로 선정한 충청도에서 가는 곳마다 그녀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주변에서 연신 “이영자”를 외쳐대거나, 카메라 안으로 불쑥 들어와 기념사진을 찍는 등 대세 아이돌 트와이스, 워너원의 팬덤을 방불케하는 4060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붐은 “이영자 누님의 선거 유세 현장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관전포인트 ② 한국의 숨은 성지, 충청도 힐링포인트 대 공개!

‘트래블 메이커’에서는 기존 여행 프로그램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충청도의 숨은 성지를 찾아간다. 이영자, 붐과 함Rp 투어를 마친 일반인 여행객들은 ‘무조건 해외만 나가려고 하고 그게 진짜 여행인 줄 알았다. 이번 충청도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숨어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가이드 이영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가이드로 변신한 이영자가 소개하는 2030 청춘 시청자를 위한 숨겨진 여행지가 공개된다.

관전포인트 ③ ‘먹방의 대모’ 이영자표 먹방 여행. 필요한 것은 소화제 뿐?

“여행 내내 위장이 쉴 틈 없이 해주겠다” 호기롭게 선언한 이영자는 오프닝 때 일반인 여행객들에게 소화제까지 직접 챙겨주는 등 차원이 다른 먹방 여행을 예고했다.

여행 코스에서는 물론 이동 중에도 간식과 먹거리를 쉴새 없이 제공하며 여행객들의 마음과 배를 든든히 채운 이영자. 그녀가 선택한 ‘충청도의 맛’을 확인해보는 것도 이번 ‘트래블 메이커’의 주요한 관전포인트다.

이영자 가이드의 만점 활약이 예고된 ‘트래블 메이커’는 오는 10월3일 오후 5시 50분부터 130분간 총 2부로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