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빅톤 한세, “팬들과 함께 맞는 생일… 정말 기뻐”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빅톤 한세 / 사진제공=네이버 V 라이브 방송 캡처

빅톤 한세 / 사진제공=네이버 V 라이브 방송 캡처

그룹 빅톤의 한세가 팬들과 함께 생일을 맞이했다.

빅톤은 2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V 라이브에서 “오늘은 한세의 생일이라 다같이 오랜만에 야외에 나왔다”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다같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세는 “이렇게 앨리스(빅톤 팬클럽 명)와 생일을 맞게 돼 정말 기쁘다”며 “데뷔하기 전에는 그냥 멤버들이랑 지내거나 생일을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살았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니 기분이 새롭다”고 말했다.

허찬은 “이번에 한세가 데뷔한 이후로 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지낼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하자”고 이야기했다. 이어 다른 멤버들은 “선물은 바로 우리들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