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첫 티저 공개…손호준X장나라 ‘인생 체인지’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고백부부' 티저 / 사진=티저 캡처

‘고백부부’ 티저 / 사진=티저 캡처

KBS2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의 첫 티저 예고가 공개됐다. 20살로 돌아간 장나라-손호준의 파격 변신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과거 청산+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를 그린 예능 드라마다. 공개된 티저 속 장나라-손호준은 진한 스킨십으로 애정을 표현하다가 이내 “내가 나가서 껌을 팔아도 너보다는 많이 벌어”라며 서로를 비난한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1999년 짱짱한 스무살 육신으로 돌아왔다”라는 카피와 함께 순식간에 20살 대학생이 된 두 사람이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손호준은 뜻하지 않게 얻은 건강한 몸에 자지러지는 웃음을 터트리고, 장나라는 거울 속에 비친 주름 하나 없는 탱글탱글한 미모에 “아휴 예쁘다”라고 셀프 칭찬한다.

벌써부터 환상의 케미가 예고되는 가운데, ‘고백부부’는 오는 10월 13일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