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이블’, 10만 돌파…’의미 있는 성과’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더 테이블' 연우진 축하 영상

‘더 테이블’ 연우진 축하 영상

영화 ‘더 테이블’이 2017년 개봉한 한국 다양성 극영화 중 세 번째로 누적 관객 수 10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오늘(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9시 58분 기준 영화 ‘더 테이블’이 누적 관객 수 10만을 돌파했다. 이로써 ‘더 테이블’은 2017년 개봉한 한국 다양성 극영화 중 ‘눈길’과 ‘여교사’에 이어 세 번째로 1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7년 개봉한 전체 한국 다양성 영화 중에서는 7위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극 중 운철 역을 맡은 연우진이 10만 축하 인사도 건네 화제다. NG장면으로 시작된 영상 속 연우진은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 인사를 했다. 그는 11만 명을 향해 가겠다는 말로 재치 있게 마무리했다.

‘더 테이블’은 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에 하루 동안 머물다 간 네 개의 인연을 통해 동시간대 사랑과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비추는 작품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