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최민용, 이주승 선생님 된다…’팁 전수’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11화 예고 이미지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11화 예고 이미지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11회에서 최민용이 이주승의 오토바이 선생님으로 나선다.

그간 ‘시골경찰’의 멤버들은 오토바이 두 대와 자전거 한 대를 나눠타며 출퇴근해왔다. 막내 이주승은 오토바이를 잘 다루지 못해 형들이 운전하는 오토바이 뒷자리에 타고 출퇴근을 해왔는데, 매번 선배들의 도움을 받는 것을 미안하게 여겨왔다. 그런 이주승을 위해 최민용이 특별 오토바이 선생님으로 변신해 그를 가르쳤다.

그간 최민용은 경운기 운전뿐만 아니라 잘 작동되지 않던 오토바이도 한 번에 해결하는 등 ‘만능 해결사’로 활약해왔다. 최민용은 이번 오토바이 강습을 통해 이주승에게 남다른 고수의 팁까지 전수했다.

이주승은 사용법을 배우자마자 대범하게 오토바이를 운전했다. 이에 최민용은 자식에게 자전거를 처음 가르쳐주는 부모처럼 그의 뒤를 열심히 쫓으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용과 이주승의 오토바이 강습은 25일 오후 8시 30분 ‘시골경찰’ 11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