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RAINZ), 대학로-명동 달군 깜짝 버스킹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지난 23일 대학로와 명동에서 행사를 개최한 그룹 레인즈(RAINZ)

지난 23일 대학로와 명동에서 행사를 개최한 그룹 레인즈(RAINZ)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출신의 레인즈(RAINZ)가 대학로와 명동에서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레인즈는 지난 23일 오후 3시 30분 대학로, 7시 명동에서 깜작 이벤트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레인즈는 무대에서 멤버별 개인기를 선보이며, ‘프로듀스 101 시즌2’ 주제곡 ‘나야 나’를 시작으로 드라마 ‘병원선’ OST ‘let it go, let it be’를 열창했다. 추첨을 통한 기념사진 촬영 등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를 마친 레인즈는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통해 “슬로건을 하나씩 가져와서 응원해주는 것도 너무 감동이었다. 시간 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레인즈는 오는 10월 12일 데뷔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