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소녀시대’ 보나, 충격에 빠진 모습 포착…무슨 일?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보나 / 사진제공=FNC애드컬쳐

보나 / 사진제공=FNC애드컬쳐

KBS2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가 비를 맞으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나는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주인공 정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정희는 첫사랑 손진(여회현)이 혜주(채서진)을 좋아하는 걸 알고 마음을 접으려 했지만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독서실에서 만난 손진에 다시 한 번 설렘을 느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나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놀란 듯 걸음을 멈추고 서있다. 자신의 눈 앞에 펼쳐진 상황이 믿기지 않는 듯 얼이 빠진 모습이다. 보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건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코믹로망스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5회는 오늘(2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