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정소영, 최귀화와 재회 불발…’안타까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스틸 / 사진제공=KBS

‘황금빛 내 인생’ 스틸 / 사진제공=KBS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정소영과 최귀화의 재회가 불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8회에서 희(정소영)은 지수(은수)의 제안을 받아드렸다. 그가 아르바이트하는 빵집에서 빵을 납품받기로 했다. 지수의 빵을 먹은 희는 가게 위치를 물었다.

희는 이후 지수가 일하는 빵집에 들렀지만, 그를 먼저 발견한 남구(최귀화)가 놀라며 몸을 숨겼다. 두 사람의 재회는 불발됐다.

첫사랑인 남구를 만나고 싶어 하는 희와 반대로 첫사랑인 희를 만나고 싶지 않아하는 남구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보여져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