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캔 스피크’, 개봉 4일째 박스오피스 1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영화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주말 동안 60만7706명을 극장가로 모으며 개봉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 72만 6532명이다.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8000건에 달하는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밝혀지는 진심에 대해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오는 27일 개봉 예정인 ‘킹스맨: 골든 서클’이 예매율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아이 캔 스피크’의 선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