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9월 남자 CF모델 브랜드 평판 1위…2위 강다니엘·3위 박보검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이상민,하트시그널,제작발표회

가수 이상민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이상민이 워너원 강다니엘·배우 박보검을 제치고 9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478만 80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량으로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1위 이상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94,391 소통지수 117,873 커뮤니티지수 753,4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65,700로 분석됐다. 지난 8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913,436 보다 5.72% 상승했다.

2위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249,430 소통지수 253,722 커뮤니티지수 376,22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79,372 로 분석됐다. 9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3위 박보검 브랜드는 참여지수 146,342 소통지수 122,713 커뮤니티지수 468,68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7,735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520,384 보다 41.77%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9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이상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이상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좋다, 인정하다, 자랑스럽다’ 높았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사유리, 대세, 인스타’가 높았다. 긍·부정 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4.77%로 분석됐다”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2017년 9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상민, 강다니엘, 박보검, 송중기, 유재석, 마동석, 박서준, 김래원, 류준열, 정우성, 소지섭, 남궁민, 공유, 조진웅, 조인성, 백종원, 강하늘, 딘딘, 박해진, 하하, 유승호, 김수현, 에릭, 서장훈, 임시완, 김영철, 지드래곤, 현빈, 이서진, 이민호 순이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